7단계로 끝!
처음이어도 5분 안에 체험학습 문서를 완성할 수 있어요.
- 1카카오 또는 구글로 로그인별도 가입 없이 카카오·구글 계정으로 1초 만에 시작할 수 있어요.💡 로그인한 계정의 문서만 본인이 조회·수정할 수 있어요.
- 2아이 정보 등록이름·출생연도·학년·학교를 등록하면 이후 모든 문서에 자동 반영돼요.💡 한 계정에 여러 명의 아이를 등록해 관리할 수 있어요.
- 3신청서 또는 보고서 선택체험 가기 전이라면 '신청서 만들기', 다녀온 후라면 '보고서 만들기'를 선택해요.
- 4기본 정보 입력아이 선택, 체험 장소, 기간(또는 방문일), 경험한 일 정도만 적으면 돼요.💡 '경험한 일'은 엔터를 누르면 다음 항목이 자동으로 추가돼요.
- 5AI 초안 작성5~15초 안에 학교 제출용 초안이 완성돼요. 학년에 맞는 어휘와 문체로 작성됩니다.
- 6수정 · 다시 만들기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'다시 만들기'로 양식을 바꾸거나, '설정 바꿔서 다시 만들기'로 느낌을 조정할 수 있어요.💡 서술형 · 일지형 · 항목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.
- 7복사 · PDF · 공유완성된 문서는 복사해서 나이스/하이클래스에 붙여넣거나, PDF로 저장해 종이 양식으로 제출할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신청서는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학교에 제출하는 문서로 학습 목적과 학습 계획이 들어갑니다. 보고서는 다녀온 후에 제출하는 문서로 체험 내용·학습한 점·느낀 점이 들어가요. WeKid는 둘 다 지원합니다.
네, 신청서에 적은 학습 계획이 보고서 만들 때 '경험한 일'로 자동으로 불러와져요. 같은 장소를 다녀왔다면 아이 선택 후 '신청서에서 불러오기'만 누르면 됩니다.
서술형(풀어쓴 단락), 일지형(시간·장소 순서), 항목형(번호 매긴 목록) 세 가지를 지원합니다. 학교에서 요구하는 양식이 다를 수 있어서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.
네, 완성된 문서의 '복사' 버튼을 누르면 클립보드에 저장되고, 나이스 학부모앱이나 하이클래스의 체험학습 신청/보고서 화면에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어요.
네, 1~2학년은 '~했어요, ~봤어요' 같은 쉬운 문장, 3~4학년은 '~했습니다, ~였습니다', 5~6학년은 분석적인 서술로 자동 조정돼요.
'다시 만들기' 버튼으로 같은 양식 또는 다른 양식(서술형/일지형/항목형)으로 새로 만들 수 있고, '설정 바꿔서 다시 만들기'로 더 자세히·더 간결하게·따뜻하게·교과 연계 같은 느낌을 바꿀 수 있어요. 직접 지시를 입력해 맞춤 재작성도 가능합니다.
네, 한 계정에 여러 아이를 등록하면 각 아이별로 신청서·보고서가 분리되어 '내 문서'에 표시돼요. 보고서 만들 때 '신청서에서 불러오기'도 선택한 아이의 신청서만 보여줍니다.
계정이 유지되는 한 계속 보관돼요. 직접 '삭제하기' 버튼으로 지우면 복구할 수 없으니 주의해주세요.
현재 WeKid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어요.
※ AI가 작성한 초안은 참고용이에요. 제출 전 반드시 한 번 읽어보고 수정해주세요.